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명품 옷들을 딸에게 물려줄 생각이라고 밝혔다.
23일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사무실의 옷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엄마가 되기 전 입었던 옷들. 지금은 입지 않지만 나한테는 소중하고 추억이 있고 윤설이가 예쁘게 입어줬으면 좋겠고”라며 출산 전까지 입었던 옷을 깨끗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알록달록한 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대량 공개했다. 반바지, 재킷 등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던 옷들은 명품 브랜드의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과거에 입었던 크롭 재킷을 입고 “옛날에는 배를 드러냈다. 지금은 드러낼 수 없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데뷔 35년차에도 여전히 마른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며 감탄했고 고소영은 “옛날에 진짜 마르긴 했더라. 임신 5개월에 48kg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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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