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과 12년 살아도 신혼 바이브 “얼굴 보며 이야기하고파”(연애전쟁)[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전 05: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효리가 이상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첫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는 첫 번째 커플의 사연이 등장했다.

남자친구는 집에 와서 여자친구와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화장실에서 쇼츠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씻는 동안 밥 준비를 하기도.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남자친구의 태도를 비난하며 “집에 와서 봐야 할 건 쇼츠가 아니라 여자친구가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서장훈은 3년 이상 살았으면 그럴 만도 하다고 두둔했지만,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을 언급하며 “우린 12년 살았는데도 그런 거 없다.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다. 오늘 뭐 했는지”라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1년째 깊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쏟아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뽀뽀 이상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이효리는 “안 해줄 거면 건들지도 말라고”라며 분노의 눈빛을 보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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