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주식 상장폐지 위기에 쓴웃음.."금액 다 채우면 삭제되나요?"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1:31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공유했다.

랄랄은 24일 자신의 SNS에 “곧 금액 다 채우면 이 종목은 알아서 삭제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랄랄의 주식 투자 상황이 담겨 있었다. 랄랄은 약 285만 원의 금액을 투자했지만, 현재 수익률 -44%로 손실액은 약 229만 원인 상황이었다. 이에 랄랄은 눈웃음 이모지를 덧붙이며 애써 웃음을 보이려고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랄랄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아뇨. 상폐(상장폐지) 하기 전까지는 남아 있어요. 상장폐지 하면 주식 목록에서 사라져요”라고 보냈고, 랄랄은 “네”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이어 랄랄은 해탈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려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랄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