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21kg 뺐더니 전성기보다 말랐네..레깅스도 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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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5:39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로 뼈말라 몸매가 됐다. 

손담비는 24일 "오전 운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담비가 오전 쉬는 시간을 이용해 개인 운동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손담비는 복근이 드러난 운동복을 입은 채 양손에 아령을 들고 맨몸 운동을 했다. 특히 임신 과정에서 시험관 탓에 7kg이 증가하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출산 이후 꾸준히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무려 21kg을 감량했다. 최근에는 몸무게가 40kg대 초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2025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품에 안았고, 현재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면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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