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아보고 싶은 욕망"..보아, 홀로서기 후 비주얼 대변신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6:22

[OSEN=최이정 기자] 가수 보아(BoA)가 사랑스러운 파격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24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번쯤 볶아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그런 날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강렬한 금발의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글뽀글한'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레드와 화이트가 매치된 캐주얼한 티셔츠 차림으로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진지하게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보아의 '본업 모먼트'가 담겼다.

이 같은 보아의 파격 변신에 지인들과 팬들은 "예쁘다, 뽀글푸들이", "너무 귀엽다", "인형 같다", "셀카 무슨 일이야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보아는 지난 3월,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인 베이팔을 설립했다. 오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nyc@osen.co.kr

[사진] 보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