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24일 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계속 생각나는 베녜 맛있는 거 예쁜사람이 주면 더 맛있자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연두색 컬러의 스커트에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로 레이어드해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분위기를 더한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마시거나 강아지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아는 결혼 후 물오른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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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