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2세 준비 중 떠난 힐링 제주…"곧 좋은 소식 들리나"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7:48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 부부가 제주도에서 달달한 힐링 시간을  보냈다.

24일 류이서는 개인 채널에 "제주 사진 아직 남았는데요 헤헤 ... 요기도 너무 좋았던 '목장카페 밭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제주도의 한 목장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류이서는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그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귀여운 조랑말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제주 여행은 두 사람의 '2세 준비' 행보와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방송 및 인터뷰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는 등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류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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