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단란한 가족 나들이를 공개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요즘 찐 행복은 온가족 공원 가서 힐링하는 것 아기 낳기 전까진 공원에 갈 이유가 없고 관심도 없었지만 이젠 공원을 하나씩 다니며 도장깨기 하는 중이에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아야네는 "추천해주실 서울 혹은 그 근교 공원 있을까요 ㅎㅎ!! 본격적 여름 오기 전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임신17주 20주 되기 전 공원 많이 가야겠 ㅠㅠ 지금도 몸이 무거워요"라고 적었다. 아야네는 둘째 임신 후 몸이 좋지 않아져 입퇴원을 반복하며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큰딸 루희를 꼭 안고 사진을 찍었고, 아야네는 가녀린 몸에 흰 원피스를 입었는데 태가 그리 나진 않지만 D 라인이 살짝 비췄다.

네티즌들은 "어지간한 도시들 이름에 공원 치면 다 좋아요", "딸이 정말 아빠 닮았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달았다.
한편 아야네는 얼마 전 어린이집 관련 논란에 휩싸였으나 사과를 하며 분위기가 진정됐다. 또한 큰딸 루희에 이어 임신 중인 아이도 딸이라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