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채널십오야'에는 '(금욜예고) 누나 오랜만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연출을 맡았던 KBS 2TV '여걸파이브'와의 재회를 앞둔 나영석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정선희와 제일 먼저 만난 그는 "누나"라고 외치며 문 앞으로 가 정선희를 반겼고, 정선희는 "너무 오랜만이다. 그렇게 성공했으면 얼굴이 좀 좋아져야 하는데 왜 부내가 안 나냐. 자산의 흔적이 안 보인다"고 농담했다.
나영석은 정선희가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선희 누나 진짜 오랜만에 본다. 살짝 눈물 났다. 누나 얼굴이 너무 좋다"고 하며 눈물을 훔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뭔지 나도 알 것 같아. 나도 그래", "정선희 입담 여전하다", "나는 왜 눈물이 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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