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드디어 ‘신혼여행’ 가나?..“종전합의 했는데, 멀리 가야” (어떠신지)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8:35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신지, 문원 부부가 신혼 여행을 생각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서울 근교 남한산성 힐링 코스 백숙 먹고 계곡카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계곡을 찾은 두 사람에 제작진은 “여름휴가 계획 있냐”라고 물었다.

신지는 망설임없이 “우리는 계획이 없다. 우리 새 앨범 녹음하고 이제 활동 시기가 아마 7월쯤 될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근데 이제 종전합의 했잖아. 신혼여행 갈 수 있지 않나?”라고 기대했다.

앞서 신지와 문원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정세 때문에 당분간 신혼여행은 가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초 경유지였던 두바이를 갈 수 없어 신혼여행 계획을 접게 된 것.

문원은 “아직 모른다”고 했고, 제작진도 “아직까지 비행기 값이 비싸더라. 일본에 세 명이서 가는데 비행기 값이 300만 원이더라”라고 알렸다.

놀란 문원은 “너무 비싸다”라고 했고, 신지는 “이왕 갈거면 멀리가야지. 뽕 뽑으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5월 2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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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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