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신혼여행 후 뼈말라 복귀 "거식증·섭식장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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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9:26

[OSEN=오세진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숏폼 영상과 함께 글을 올렸다.

최준희는 "결혼식 끝나고 드레스 안 입어도 된다는 해방감 때문인지, 미국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지 정말 정신을 잃고 많이 먹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도 요요 오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제가 올 여름을 도저히 뚱뚱하게 보낼 자신이 없어서 복구했다"라고 말했다.

최준희는 "섭식장애, 거식증 아님. 그냥 이뻐지는 게 좋은 인간임. 그래서 요요 올 틈도 없이 관리하는 게 취미인 사람임"이라며 자신의 모습에 대해 당부했다. 최준희는 평소 장원영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검사 꾸준히 하시고 건강하게 유지하시길 파이팅", "근데 정말 음식 한 번 드실 때 양을 얼마큼 드시는지 궁금해요", "살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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