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타이탄콘텐츠)
소속사 타이탄콘텐츠 관계자는 “앳하트는 이번 프로젝트로 30년의 간극을 뛰어넘어 세대를 잇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이 잇’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OST로 쓰인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의 ‘러브풀’(Lovefool)을 재해석해 만든 댄스 팝 장르 곡이다. 샘플링 방식을 활용해 원곡의 멜로디 라인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감성을 더했다.
가사에는 호감을 숨기고 애매한 태도를 유지하는 상대에게 진심을 숨기지 말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앳하트는 오는 8월 룰라가 1996년 발표한 히트곡 ‘3! 4!’를 리메이크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 2번째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