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CEO인데 ♥임창정 매니저 역할까지 “콘서트 의상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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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전 11:02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의류사업 CEO로 활동하면서 남편의 매니저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24일 “콘서트 의상 피팅했어요! 임착한이 취향 확고하셔. 더운 날 벨벳 찾으심”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피팅한 의상들을 공개했다. 

또한 콘서트 연습하는 곳까지 따라가 “콘서트 합주 날”이라며 인증했다. 그러면서 노래하는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하고는 “노래할 때가 제일 멋있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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