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마와진’은 9일 동안 진행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 출연자 명단에는 있지를 비롯해 티에스토, 니키 잼, 레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있지는 ‘터널 비전’(TUNNEL VISION), ‘모토’(Motto), ‘골드’(GOLD), ‘마.피.아. 인 더 모닝(In the morning)’, ‘달라달라’, ‘로꼬’(LOCO), ‘스니커즈’(SNEAKERS), ‘낫 샤이’(Not Shy) 등 총 18곡으로 약 85분간 공연을 펼쳤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모로코를 찾은 있지는 현지어로 인사를 건네며 팬들과 소통했고, 관객들은 열띤 응원과 환호로 화답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있지는 3번째 월드 투어 ‘터널 비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7~28일 가오슝, 7월 4일 방콕, 11일 마닐라, 8월 15일 마카오, 9월 5일 타이베이, 11일 런던, 13일 암스테르담, 15일 파리, 17일 프랑크푸르트, 10월 3일 싱가포르 등지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8월 8일과 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5번째 공식 팬미팅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