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호러 '포커스' 제30회 BIFAN 경쟁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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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25일, 오후 05:39

'포커스' 스틸
영화 '포커스'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경쟁 섹션에 선정됐다.

25일 제작사 이오콘텐츠그룹에 따르면 '포커스'는 제30회 BIFAN의 경쟁 섹션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으로 뽑혔다.

'포커스'는 카메라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존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호러 영화다. 안동구, 조혜정, 이규회, 이석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참여해 몰입도를 높인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영화제로 호러, 스릴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영화를 발굴해 왔다.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은 매년 한국 장르영화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 부문이다.

'포커스'는 오는 7월 3일과 12일 BIFAN을 통해 관객들과 처음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30회 BIFAN은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아트벙커, CGV소풍, 롯데시네마 등 부천 전역에서 관람할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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