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더 사랑스러워졌다..'모태 러블리'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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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6:01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신민아가 일상에서도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신민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영화 ‘눈동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연작인 ‘눈동자’의 개봉을 맞아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민아가 일정을 소화한 후 쉬고 있는 일상적인 모습들이었다. 신민아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더했고,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신민아는 특유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장착하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기도 했다.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 없는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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