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고구마 심기 첫 도전 "방귀 많이 껴도 괜찮아, 어차피 집엔 늘 나 혼자"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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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9:34

'한혜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고구마 심기에 도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지옥의 수영장 청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아침부터 어머니와 함께 밭에 고구마를 심었다.

어머니는 "쑥 밀어야 한다. 이만큼만 나오게 심어"라고 조언, 한혜진은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하며 "나 고구마 처음 심어봐"라고 감탄했다.

'한혜진' 영상

이어 어머니는 "잘한다. 감자도 심어봤고, 고구마도 심어봤고 농사꾼이 되어가고 있다"며 "저 끝까지 안 채워도 괜찮아. 이만큼도 누가 먹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왜, 고구마는 엄청 좋은 거지. 다이어트 식품이야. 조금 방귀를 많이 껴서 그렇지. 괜찮아. 집에 늘 혼자 있으니까. 내 공기청정기만 힘들 뿐이야"라고 말하다 곧 웃음을 터뜨렸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한혜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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