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25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한다감의 관리비법 23번째. 오늘은 이너뷰티가 아니고 피부 관리에 대해 올려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한다감은 “요즘 건조하고 색소도 좀 올라 오는거 같아서 부쩍 신경 쓰고 있어요. 임신하면 다 그렇다는데 제 눈엔 다른 분들은 이뿌기만 하시던데 저만 그런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거나 쓸수도 없고 아무거나 해서도 안되는 시기라서 엄청 신중하게 제품도 고르고 관리도 신경 써서 하고 있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기에 이너뷰티까지 정말 여자의 관리는 끝이 없는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다감은 “하지만 포기하면 안되겠죠? 제가 계속 꿀팁 공유해 드릴께요. 포기하지 마시고 저속노화,동안피부가 되는 날까지 함께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다감이 카메라 앞에 서서 세안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드럽게 마사지 후 큰 면봉으로 노폐물을 닦아준 뒤 미스트와 세럼 등을 바르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한다감은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은 물론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47살에 임신하면서 동시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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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