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고 싶어” 이주연 고백에 김요한 충격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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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5일, 오후 10:05

‘신랑수업2’ 이주연이 김요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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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요주의 커플’ 김요한X이주연의 냉기류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요한은 “얼마 전, 주연 씨와 심야 영화를 보고 나서 갈등이 생겼다”고 밝힌다. 그는 “주연 씨가 대화 끝에 ‘그만하고 싶다’라고 직접 말했고, 저도 (심란해서) 잠을 못 잤다”고 고백한다. 이에 ‘스튜디오 멘토 군단’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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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 김요한은 한 캠핑장에서 이주연과 재회해 어색한 기류 속 캠핑 준비를 한다. 이런 가운데, 이주연은 인터뷰에서 “(김요한과) 데이트할 때는 너무 좋지만,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면 연락 빈도가 드물어 일상 공유가 어렵다. 소통이 불완전한 상태여서 더 만나긴 어렵지 않을까…”라는 속내를 고백한다.

김요한은 진지하게 속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사실 평소 연락하는 빈도에 대해 주연 씨가 먼저 이야기하기 전까지 크게 인지를 못 하고 있었다”고 밝힌다. 이주연은 ‘그만 만나자’라는 의사를 표현하기 전까지 힘들었던 허심탄회하게 꺼내는데, 과연 두 사람이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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