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월급쟁이 부자들TV' 의사 함익병이 젊었던 시절 개원해 큰 피부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월급쟁이 부자들TV'에서는 '인생에 변명하지 마세요. 제대로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만 인생의 3가지 성공 공식 알려드릴게요 (함익병 원장 | 어른을 위한 쓴소리 인생 수업)'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자산이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고 함익병은 "타워팰리스 포함 100억 원은 된다"라고 말했다.

함익병은 우리나라에 최초로 레이저로 피부 시술 등 관리하는 피부과를 만든 피부과 전문의다. 함익병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대량으로 레이저를 다 샀다. 그때 한 대 당 1억 원이었다”라면서 “배가 고프면 망하는 것보다 목표 지점으로 달려가게 되는 거다”라며 90년대 당시 1억 원이던 레이저 기기를 들여왔다. 그는 김앤장 로펌을 롤모델로 삼아 동업 시스템을 창안해냈다.
함익병은 가장 잘 벌었을 때 "월 1억원씩 벌었다. 자영업이 그렇다. 잘 되니까 의대 교수들도 오더라"라면서 "360일을 일했다. 워라밸은 본인이 선택하는 거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서 임원을 하겠다, 다짐하면 생활이 없는 거다. 제 친구들 중에서도 사장이 있는데, 걔네 자녀들이 아버지 얼굴을 모른다”라며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월급쟁이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