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컴백을 앞두고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며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아홉은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7월 8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미니 3집 ‘런 투 유(RUN TO YOU)’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러시(RUSH) 버전으로, 아홉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며 극과 극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블랙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매력을 살렸고,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은 당찬 에너지와 카리스마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직진남의 매력을 담아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과감해진 눈빛을 세심하게 표현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아홉은 앞서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하트(HEART) 버전의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바. 이번에는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해 신보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홉은 지난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마쳤으며, 오는 27일 도쿄에서 팬들과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