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사진=마름모)
소속사 마름모는 “이승윤은 약 10년 전 홀로 작업했던 곡들을 재구성 및 재녹음해 앨범을 완성했다. 록, 모던록, 포크,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앨범이자 이승윤이 10년간 이어온 음악적 고민의 결정체”라고 전했다.
'0집' 커버(사진=마름모)
두 번째 타이틀곡 ‘뒤척이는 허울’은 낡아버린 규율을 맹신하며 완장질을 하는 세상에 대한 날 선 불만과 강요된 정답에 반기를 드는 ‘역성’의 메시지를 풀어낸 곡이다. 소속사는 “다수의 악기 세션이 빚어내는 풍성한 사운드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곡”이라고 전했다.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피지컬 앨범은 ‘새벽’, ‘달’, ‘무얼’ 등 총 3종으로 출시된다.
이승윤은 앨범 발매 이후 ‘2026 세종 보헤미안 스테이지’, ‘사운드베리 페스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라라 페스티벌’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