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연습하다 팔 못 써” 정훈, 알바생 처지 서럽네 (‘불꽃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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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전 08:55

[OSEN=김채연 기자] ‘불꽃야구2’ 알바생 정훈의 서러운 사연이 공개된다.

2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는 인하대학교와 ‘문교원 더비’를 앞둔 불꽃 파이터즈 멤버들의 모습이 전해진다.

이날 ‘알바생’ 정훈은 비정규직을 설움을 겪는다. 라커룸에 들어간 그는 홀로 이름표가 없는 자리를 안내 받는다. 그 이면에 숨겨진 사연이 전해지는데, 이로 인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는 후문.

특히 이러한 설움에도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정훈은 경기 전날 연습을 하다가 일이 날 뻔했다고. 정훈은 “성근 감독이 원하시는 스윙을 연습하다가 팔을 못 쓰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파이터즈의 영건에서 인하대의 강한 캡틴으로 돌아온 문교원은 팀원들의 사생활 폭로에 부딪히며 인터뷰 중단 사태를 맞는다. 시작 전부터 예측 불허의 소동이 몰아치는 가운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경기는 오는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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