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가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1월 싱글 ‘컴 트루’(COME TRUE)를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에 대해 소속사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컴백일을 확정한 파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다양한 화장품이 담긴 파우치를 그려 넣은 청량한 분위기의 신보 포스터를 게재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파우는 컴백에 앞서 이날 자작곡을 선보이는 ‘더 데모 테이프’(The Demo Tape) 프로젝트의 2번째 신곡 ‘해피 디프레션’(Happy Depression)을 발매한다. ‘해피 디프레션’은 현빈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