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4년 4월 데뷔한 베이비몬스터가 월드투어를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다. 이들은 최근 투어와 동명의 3번째 미니앨범 ‘춤’을 내고 컴백 활동을 펼쳤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5개 대륙의 18개 도시에서 총 29회에 걸쳐 펼친다. 지난해 펼친 첫번째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즈’(HELLO MONSTERS)보다 규모를 한층 확장했다.
소속사는 “베이비몬스터는 전 세계를 무대로 폭발적인 에너지와 흥겨움이 가득한 ‘춤판’을 벌이며 ‘몬스티즈’(팬덤명)와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 곳곳에 대형 구조물과 오브제를 설치해 관객들이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공연의 테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멤버들은 “첫 번째 월드투어가 팀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드리는 자리였다면, 이번 월드투어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깊이 교감하며 함께 즐기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