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사진=스플래시
배우 다코타 패닝(32)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24일(현지 시각) 마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에서 다코타 패닝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전신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다. 특히 인간 트로피를 떠올리게 하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코타 패닝은 아역 시절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천재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로, 성인 배우가 된 뒤에도 미국 TNT '에일리어니스트', 넷플릭스 '리플리: 더 시리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