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서 난리나겠네…子 서울대 보낸 정은표, 책육아 강조 “어렸을 때 책 많이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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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4:07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은표가 책육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정은표는 26일 “지웅이 하은이는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었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데려다주면 혼자서 몇 시간씩 책을 읽기도 했고 집에서도 책을 많이 읽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두 아이가 어른이 된 지금 단단하게 잘 자란 둘을 보면 책의 힘도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 지하철 타고 연극 연습하러 다니는데 어른들이고 아이들이고 모두들 핸드폰에 머리를 숙이고 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고”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아이들이 핸드폰이랑 친해지기 전에 책이랑 더 친해지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핸드폰은 천천히 책은 많이”라고 덧붙였다. 

정은표는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며, 방송과 강연 등 다방면에서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고 있다. 그의 아들 정지웅은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특히 장남 정지웅 군은 IQ 167로 화제를 모았는데, 하은양 역시 IQ 156로 알려졌고, 현재 명문대에 재학 중이라고 전해졌다. /kangsj@osen.co.kr

[사진] 정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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