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시한부 맡고 '뼈말라' 됐는데..선명한 기립근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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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4:02

[OSEN=선미경 기자] 시한부 캐릭터를 맡아 다이어트를 한 배우 김민하가 ‘뼈말라’ 몸매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민하는 2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김민하가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 중인 김민하는 발레바를 잡고 균형을 유지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운동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기도 했다.

특히 김민하는 몸매를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놀라운 기립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출연을 확정지은 작품 속 캐릭터 때문에 살을 뺐지만 탄탄한 근육의 몸매였다. 화장기 없는 김민하는 환한 미소로도 시선을 끌었다.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의 한국판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중 시한부 판정을 받은 캐릭터를 맡으면서 9kg을 감량했고, 이에 최근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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