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은 ESG 활동의 주요 성과로 △광야숲 3기 조성 △창립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공연장 접근성 강화 프로젝트 △한국콘텐츠진흥원 ‘친환경 콘텐츠 산업을 위한 공연 및 행사 분야 탄소배출 계산기 개발 연구’ 공동 참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협약 10주년 기념 ‘유니세프 팀’ 캠페인 참여 △이사회 평가 도입 등을 꼽았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 결과와 탄소중립 로드맵도 공개했다. SM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지속가능경영 전략 과제로 설정했으며, 지난해 11월 이사회에 탄소중립 로드맵 구축 계획을 보고해 기후변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SM은 이를 통해 ‘2050 넷 제로’(Net Zero) 로드맵을 이행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장철혁·탁영준 공동 대표는 “창립 30주년을 맞았던 지난해 연결매출 1조 원 돌파라는 사업적 성과와 함께 ESG 전 영역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며 “올해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진화한 ‘SM 넥스트 3.0’ 전략을 가동해 최고의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창출하고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50 넷 제로’ 달성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아티스트와 구성원, 파트너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권익이 존중받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