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때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영화여서 소중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상상못할 그녀의 이야기를 세세히 구분해가며 인물의 분기를 나눠 이끌어 가려고 했다. 김주령, 안서현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극을 만들어갔다"며 긴 호흡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하는 "양강도 출신이어서 현장에 세 분의 선생님이 계셨다. 계속 과외 받으며 대사 준비를 했다. 후시녹음때도 수정을 많이 했다. 그 외에도 혼자 다큐멘터리나 인터뷰를 찾아보며 사투리 연습을 했다"며 사투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하는 "함께 연기한 김주령, 안서현과는 딱히 씬에 대해 이야기 나누지 않아도 연기가 될 정도로 편했다. 여성 3명이 이끌어가는 작품이다보니 서로의 호흡이 중요했다. 특히 빵 먹는 장면은 많이 하하호호하며 촬영했다."며 함께 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로 7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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