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치과의사와 금슬 더 돈독해져···'전국노래자랑' 출장이 도움 돼('옆집부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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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7: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개그맨 남희석이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은 장점을 전했다.

지난 25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 와이프 킹 받게 하는 충청도식 밀당 화법 (feat. 남희석, 이경민 부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남희석은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게 되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만족해했다. 또한 이경민은 “주변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냐. 그런데 남편들은 나이 먹고 이제 집에 많이 들어온단다”라며 “여자들은 나이 먹고 애들 좀 기르면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그럴 때 남편들이 젖은 남편처럼 들러붙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남편에게 대인 관계 잘 만들어두라고 했다”라면서 남편의 바깥 활동을 응원했다.

이에 남희석은 “‘전국노래자랑’이 좋은 게 일주일에 두 번 촬영을 한다. 일주일에 며칠 떨어져 있다. 그래서 사이가 더 좋아진 거 같다”라고 말했고, 정재은은 “어떤 부부는 떨어져 있지 않으니까 좋을 때 있고, 더 떨어져야 좋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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