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당분간 공효진’ 배우 공효진이 파스타 조리법이 적힌 조리서를 읽고는 남편 케빈 오를 떠올렸다.
26일 공개된 공효진의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에서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 ‘공효진 신민아 짬내서 서촌 나들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공효진과 신민아는 서촌의 소품샵을 돌았고, 이 중 북숍을 가서 사진 등을 훑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보 장인으로 오래도록 군림해온 이들에게는 보는 눈이 남달랐다.

이 중 공효진의 시선을 사로 잡은 건 파스타 조리법이 담긴 요리책이었다. 공효진은 “요즘 제 남편은 파스타 연구가가 됐거든요. 매일매일 파스타를 해줘요. 매일매일”라며 진심으로 매일 파스타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책을 사서 주면 파스타를 더 잘 이해하지 않을까. 영어로 된 책이니까”라며 파스타를 저지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덤덤하게 사랑을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당분간 공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