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목장 소 탈출에도 김우빈x도경수x이광수 태연한데···제작진 혼비백산('콩콩팜팜')[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9: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콩콩팜팜’ 목장 2회차, 방목장이 열리며 소들이 단체로 탈출했다.

26일 방영한 tvN 예능 ‘콩콩팜팜’에서는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가 식사를 사러 갔다. 대표님과 함께 염소탕을 먹으러 간 이들은 결혼 유무 등 사적인 이야기를 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방목장 쪽에서 제작진들은 소들이 방목장 문을 열고 한 마리씩 여러 마리가 탈출하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나가도 돼?", "잡아!", "야, 어디 가!"라며 혼비백산 뛰어다녔다.

제작진은 “방목장에서 소가 탈출했대요. 누가 관리할 사람이 있어요?”라며 식사 중인 이들에게 전했다. 김우빈은 "진짜로?"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사장님은 “묶었는데? 내가 가라하고 하겠다”라며 태연했다. 그러나 제작진들은 현장에서 "ㄷㄹ어 가!"라며 소들을 붙들고 애원했다. 부사장님은 “가끔씩 있는 일이야. 그것도 한 마리씩 나오는 일이다”라며 별 이벤트가 다 있다고 했고, 모든 일이 다 끝나고 나자 이광수는 “두 마리 빼고 다 나왔다고 하더라”라며 놀라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콩콩팜팜’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