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오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최대훈은 태권도복,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 소지섭은 슈트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들은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다.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쳤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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