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합성' 설까지..현빈♥손예진 "서로 닮았다고" 난리난 아들 화제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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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전 01:1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오키나와 가족여행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현지에서 이들을 우연히 만났다는 목격담까지 등장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키나와에서 현빈,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앞서 손예진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오키나와 여행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가족들과의 시간을 전한 바.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남편으로 추정되는 현빈과 다정하게 포옹한 모습이었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훤칠한 체격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현빈으로 추정됐다. 단체사진에서도 손예진은 남편과 아들의 얼굴만 스티커로 가려 가족의 사생활을 배려했다.

목격자는 "아기가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부모님보다 아이에게 눈길이 갔다"며 "살면서 본 아이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감탄했다.

이어 "숙소에서 뒷모습을 보고 '예진 누나'라고 불렀는데 두 분이 돌아보셨다. 영화 같은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실 손예진은 이전에도 아들의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그는 "우리 아기가 조금 저를 닮은 부분이 있다"고 말하며 정재형에게 아들 사진을 직접 보여줬다.

사진을 본 정재형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손예진은 "우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웃었다. 이에 정재형은 "이러니까 더 궁금하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가족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여행 사진과 목격담이 전해질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목격담이 퍼지자 온라인에서는 "현빈·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나다니 부럽다", "아들이 얼마나 예쁜지 더 궁금하다", "부모님 유전자가 다 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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