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야구선수 출신' 최현욱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과 동기라고 했다.
27일 오전 '뜬뜬' 채널에는 '팬미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주연 최민식과 최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현욱이가 원래 야구선수 출신인 거 아냐? 아마추어 야구팀 나가는 거 없냐?"고 했고, 최현욱은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했다. 지금도 사회인 야구를 가끔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거기서 선출로 들어갈 거 아니냐?"고 물었고, 최현욱은 "이게 또 (리그마다) 규정이 있어서 몇 부 리그는 참가가 안 돼서 되는 리그만 나가고 있다"고 했다.
"왜 야구를 하다가 그만뒀나?"라는 질문에 "수술하고 재활해서 다시 하려고 했는데 한계에 부딪혔다 생각해서 그만뒀다"며 동기들 중에 잘된 친구로는 "(동갑 친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과 동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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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핑계고'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