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후 더 사랑스러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지난 26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식 채널을 통해 공연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여유롭고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뮤지컬 개막을 앞두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편안한 복장의 티파니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모습이 아닌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분위기로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특히 티파니는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하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에 집중하기도 했다. 평소 보여주는 밝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으며, 오는 30일 개막하는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았다. /seon@osen.co.kr
[사진]’유미의 세포들’ 공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