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역대급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황신혜는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에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동시에 자아내며 원조 '컴퓨터 미인'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다름 아닌 황신혜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였다. 올해 6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구릿빛 피부와 탄탄하게 자리 잡은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60대 몸매라니 믿기지 않는다", "구릿빛 피부 매력적이다", "영원한 여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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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