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주얼이 곧 40이라고?"...안재현, 올블랙 수트로 비현실적 '동안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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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08:09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안재현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안재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크한 올블랙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수트와 함께 안재현 특유의 투명하고 뽀얀 피부와 어우러지며 범접할 수 없는 남신 아우라를 자아냈다.

특히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그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었다.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데뷔 초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소년미 가득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과 9등신 피지컬이 더해져 수트 핏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나이 안 먹네” “올블랙 착장 박제하자” “20대라고 해도 믿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최근까지 MBC '나 혼자 산다'와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 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안재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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