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놀라운 민소매 자태...'뼈말라' 팔뚝에 숨겨진 반전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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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08:01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가녀리면서도 탄탄한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푸릇푸릇한 공원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시크한 블랙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민소매 상의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공원 나들이 룩을 완성했다.

윤혜진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슬림한 '뼈말라' 팔뚝을 드러냈는데, 가녀린 라인 속에서도 선명하게 갈라지는 반전 팔근육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마름탄탄의 정석” “자기관리 미쳤다””아기 안 낳은 나보다 몸매가 더 좋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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