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중국 전문가’ 장동민 뒷담화 “오류 엄청 많아”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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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7일, 오후 08:04

독박즈가 천계산 수직 절벽 계단을 보고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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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4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의 새로운 핫플로 뜨고 있는 태항산 투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중국의 국가대표급 관광지인 태항산에 모여 전용 셔틀버스를 탄다. 첫 코스로 천계산 전망대를 가기로 한 ‘독박즈’는 ‘중국 전문가’(?) 장동민의 리드 아래 전용 셔틀버스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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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만든 만리장성이라는 천계산의 험준한 풍광에 ‘독박즈’는 압도되고, “우와! 너무 멋있다”를 연발한다. 장동민은 “이 도로가 수직 절벽을 깎아서 만든 도로다. 그걸 ‘괘벽공로’라고 부른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마을 주민들이 이 산의 도로와 터널들을 직접 망치로 깎아서 만든 것”이라고 덧붙인다.

홍인규는 “동민이 형은 진짜 모르는 게 없어”라며 감탄한다. 김준호 역시 “책을 많이 읽는 것 같지도 않은데 뭐지?”라고 놀라워한다. 반면, 유세윤은 조용히 김준호와 김대희에게 “그래서 (장동민이 설명해준 얘기를) 검색해 보면 오류가 엄청 많다”며 뒷담화를 한다.

전망대에 도착한 ‘독박즈’는 차원이 다른 천계산의 웅장함에 넋을 잃는다. 장동민은 “이곳에 노자가 42년간 정신 수양을 했던 장소가 있다. 자아를 성찰하기에 좋은 곳”이라며 ‘귀진대’라는 장소를 안내한다.

하지만 수직 절벽을 따라 만든 계단이라 보기만 해도 아찔함을 자아내는데, 결국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어지러워”라며 얼음이 된다. 홍인규 역시 “가랑이 사이가 찌릿찌릿해”라며 벌벌 떨고, 김대희는 “이거 그냥 절벽이야!”라면서 ‘멀미’를 호소한다. 과연 이들이 절벽 계단을 타고 ‘귀진대’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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