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소영이 순한 아들을 자랑했다.
27일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예방접종 맞고 바로 잠든 아기가 있다?! 수호 덕에 김소영 오상진 카페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아들의 예방접종을 마친 후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 도착한 오상진은 능숙하게 자리를 잡고 유모차 자리를 잡았다.

두 사람이 주문한 커피와 빵이 나올 때까지 아들은 곤히 잠들어 있었고 김소영은 “주무시는 수월의 아이콘 오수호 씨”라며 얌전한 아들에게 고마워했다. 오상진 또한 “수아도 수월한 편인데 병원 가는데 힘든데 얘는 병원도 잘 간다”라고 거들었다.
김소영은 “날씨 좋은 날 테라스에서 풍경 보면서 커피 마시는 거.. 지금 이게 다 이루어진 것 같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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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