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엑소 찬열이 '박찰리찰리'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열혈농구단 멤버들이 등장했다. 찬열은 자신의 별명인 '찰리찰리'에 대해 설명했다.

찬열은 “미국 도시 괴담 중에 ‘찰리찰리’라는 게 있어. 한국으로 치면 분신사바라는 게 있다”, “아이돌에게 떼래야 뗄 수 없는 게 팬픽이다. 엑소 때는 유명한 게 ‘카스썰’이라는 게 있어. 카스로 대화를 하는 건데, 그걸로 주인공이 찰리찰리하고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자주인공의 전남자친구인 내가 죽었고, 그리고 현 남자친구가 세훈이인데, 내가 그걸 죽이라고 쓴다”라고 말해 서장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찬열은 “그때는 되게 자극적이었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아침 드라마 급이다"라며 나서서 설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