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진짜 소멸 직전…엘리베이터서 포착된 '비현실적'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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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09:2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민하가 믿기 힘들 정도로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김민하는 개인 채널을 통해 “분리수거 ㅎ”라는 털털하고 친근한 글귀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깔끔한 블랙 민소매 톱에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손에는 다 먹은 것으로 보이는 플라스틱 요거트 음료 통을 들고 있어, 글 내용처럼 분리수거를 하러 나선 소소한 일상임을 짐작하게 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민하의 비현실적인 자태였다. 한눈에 봐도 부러질 듯 가녀린 팔라인데 '뼈말라' 인형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김민하는 2022년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으로 드라마 ‘꿀알바’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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