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배우 최민식이 절친한 한석규의 변화를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팬미팅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의 최민식, 최현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최민식에 “한석규 형님과도 친하시다고”라고 입을 열었다. 최민식과 한석규는 대학 한 학번 차이 선후배이자 43년 지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최민식은 “한석규가 정말 얘(최현욱) 같았다. 진중하고 차분했다. 지금도 진지하지만”이라며 “근데 나이를 먹으니 말이 많아졌다. 수다쟁이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 얘가 더 많이 한다. 내가 뻐꾸기 날릴 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민식, 한석규 조합으로 핑계고 보고싶다”, “말 많은 한석규라니 상상이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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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