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엑소 찬열이 관리 비법을 시원하게 밝혔다.
27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열혈 농구단의 멤버들이 등장했다. 이 중 찬열은 자신의 14년 동안 변치 않은 외모에 대해 그 관리 비법을 드러냈다. 찬열은 “입대 전에 매우 말라서 몸을 좀 키우고 싶었다. 그냥 운동을 하면 안 커지니까, 먹으면서 운동을 했다. 벌크업을 했다. 그런데 팬 분들이 안 좋아하시더라.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모니터링을 하는데 벌크업 시절 사진만 없더라”라며 한때 벌크업에 만족했으나 팬들의 니즈를 위해 포기했다고 말했다.

또한 찬열은 카이와 세훈 또한 벌크업에 심취해있을 때 만류했다고 말했다. 형님들은 "그럼 찬열은 하나도 변한 게 없는 거네"라고 말했다. 찬열은 “사람들이 꾸준히 똑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다. 나도 한 번 왔다가 온 거다”라면서 “1년에 한 번 *써마지 리프팅을 하고 있다.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관리를 위해 하고 있다"라며 유명 리프팅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