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정주리, 난임이었다 "난소 하나밖에 없어···다낭성으로 둘째 임신도 난항"('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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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11:4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다섯을 두었음에도 사실 임신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20대 때 난소 하나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병원에서 임신이 힘들 거라고 했다. 남편이랑 연애 때였는데, 우리는 아이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임신이 힘들면 입양도 생각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주리는 “그런데 혼전임신을 했네?”라고 말하며 반전을 안겼다.

둘째 또한 반전이 있었다. 정주리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둘째 임신은 힘들 거라고 했던 것이다. 정주리는 "그래서 다음 달에 검사를 하러 갔더니 아기집이 보이더라”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정주리는 “저도 애들밖에 안 보이긴 하다. 삵이 되더라. 남편한테도 아이한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니까 예민해지더라. 물론 우리는 뜨겁게 싸우고 뜨겁게 사랑한다”라며 아이가 태어나고 난 후 남편에 대한 느낌이 달라졌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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