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목동맘의 여유 "수영→공원·영화관까지"

연예

OSEN,

2026년 6월 28일, 오전 12:34

[OSEN=오세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알찬 주말을 보냈다.

28일 최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새벽 5시 무렵에 수영장에 간 최희는 수영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강습용 원피스 수영복도 늘씬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쾌청한 하늘에 유모차를 끌고 나간 최희는 "목동 사시면 이곳도 와 봐라"라며 장소를 추천했다. 다양한 볼거리가 뒤쪽에는 설치 되어 있었다. 현란한 프린팅이 된 편안한 원피스를 입은 최희는 아이들이 함께 탄 유모차를 이끌고 "토이스토리5 보러 왔다"라며 "남편이 더 감동했다"라며 후기를 남겼다.

이어 최희는 지인들과의 저녁 자리에 참석해 연신 즐거운 미소를 그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주말을 이렇게 알차게 쓰시다니", "몸이 10개여도 모자랄 거 같은데요", "대단하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1녀 1남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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