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상 MBC 아나, 전 직장 하이닉스였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8일, 오전 09:25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MBC 김준상 아나운서의 전 직장이 SK하이닉스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방송 말미 나온 예고편에는 방송의 주인공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실에서 동료 아나운서들과 만나는 장면이 포함됐다.

이날 아나운서들은 자신들이 AI로 대체될 위기에 대해 걱정하는가 하면, SK하이닉스 주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김준상 아나운서는 전 직장이 SK하이닉스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들은 김준상 아나운서에 대해 "사내에서 유명하다,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에 온 사람으로"라고 말하며 신기해했고, "성과급을 얼마나 받았느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김준상 아나운서는 "나와 똑같은 연차의 친구가 1억 2000원정도 받는다더라, 나한테 주식 있느냐고 물으시는데, 저는 8만 원에 들어갔다, 1000만 원어치를 샀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상 아나운서의 SK하이닉스 주식 지속 보유 여부 등은 '전지적 참견 시점' 추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준상 아나운서는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2016년 MBC에 입사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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