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2위는 신민아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눈동자’가 차지했다. 개봉 이틀째인 이날 9만 5034명을 모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이날 4만 1075명을 추가하며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수는 568만 661명으로 600만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은 2만 8434명을 동원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121만796명으로, 120만 관객을 넘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DC 신작 ‘슈퍼걸’은 2만 635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게 된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의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가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